활력이 넘치는 지역문화 이벤트 만들기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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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역활성화 이벤트>지역이벤트전략


 

지역이벤트를 통한 지역마케팅

 
● 이제 지역 축제를 바꿔보자
현재 전국에서 개최되고 있는 크고 작은 지역축제들은 약 1000여개에 달하지만, 그 중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호응을 얻어 성공한 축제는 금산인삼축제, 이천도자기축제, 안동국제탈춤페스티발, 보령머드축제등 불과 10여개뿐이다. 그 이유는 지역의 모든 자원을 하나의 브랜드로 인식하고 축제기획에서 운영, 그리고 관광객유치를 위한 국내외 홍보, 관광상품개발, 재원확보에 이르기까지 전략적으로 추진하는 지자체가 부족한 실정이다.

지역을 팔아야한다.
- 문화관광축제는 지역의 매력을 국내외로 어필하는 절호의 기회이다.
예를들면, 이천도자기축제로서 이천시는 「도예문화의 도시」라는 이미지를 구축했고,
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로서 안동시는 「탈춤과 선비문화의 도시」를 홍보했다.
시민을 참여시켜 지역의식을 불러일으키며 그 에너지를 활용해야 한다.
- 예를들면,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서는 109개 단체,31,010명의 자원봉사자가 활동했다.
유사한 흉내는 피해라.
- 이미 성공한 국내외 축제를 벤치마킹하여 참고는 하되 모방은 피해야 한다.
지역마다 고유의 특성과 상황여건이 다르기 때문이며 유사한 흉내는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
흥행사로서 철저하라.
- 이벤트프로듀서와 전문가를 기용한다면 일류급을, 그리고 재정계획을 확실히 한다.
기획단계에서 이벤트프로듀서의 기용과 기획예산책정은 필수적이다.
지역이벤트의 명확한 주제선정은 핵심요소이다.
지역이벤트의 추진방향인 컨셉은 즐거운 마음으로 만든다.
관광객을 매료시킬 수 있는 기획구상이 되어야 한다.
이벤트 아이디어는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줍는 것이다.
-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유도
매스컴의 주목을 받는 화제성 이벤트 창출이 필요하다.
지역이벤트와 지역산업과의 연계가 되어야 한다.
지역이벤트를 위한 실행조직만들기로 원활한 협력체제로 운영을 해야한다.
실시예산과 규모의 상대성을 반드시 고려할 것
지역민간단체와 주민들을 적극참여시켜 행정주도형에서 탈피하라.
누구를 위한 지역이벤트인가를 명확히 할 것
- 관광객대상인지 지역주민대상인지
지역이벤트의 효과측정으로 실시효율성을 객관화시켜야 한다.
제3섹터 추진방식의 도입으로 이벤트재원확보의 안정성 관광서비스제고
- 민관공동운영
지역이벤트는 후원기업 및 단체들에게 무엇을 줄것인가
- 공식후원제도 채택및 활성화